미투데이 위젯 제거 알리다

미투데이 위젯 내렸습니다. 스킨 2.0을 쓰다보니까, 마땅히 미투 위젯을 집어넣을 공간이 안 나오더라구요. 아래로 긴 형태가 아니라 옆으로 긴 형태다보니 스킨 2.0에서 지원하는 위젯형에는 안 맞는 모양. 스킨2.0 오픈 첫날에는 하단 사이드바에 집어넣으니까 모양도 온전하게 잘 나와서 그냥 넣어뒀지만, 오늘 다시 보니까 200픽셀 이상으로 가니까 짤리더군요. 그래서 스킨에 집어넣어보려고 별 발악을 해봤지만 역시 CSS와 HTML은 주문과도 같아서 해독이 안 됩니다 ㅠㅠ. 넣기 실패했다 이 말이죠.

그래서 그냥 대신에 옆면에다가 미투데이로 바로 이어지는 배너 하나 달아놓고 끝냈습니다. 지금 스킨 2.0때문에 미투데이를 때려치고 트위터로 가볼까도 진지하게 생각했음. 하지만, 걍 쓰던거 써야죠 ㅠㅠ.

DMT 설치가 안 됩니다 + 해결했습니다 게임을 하다

도움을 요청합니다.

새 노트북을 구입한 이후로 디맥 트릴로지를 한 번도 안 깔았었거든요. 알바 그만두고 심심해서 디맥이나 해보려고 인스톨 DVD를 넣었는데 자동 실행조차 안 되고, 세트업 파일을 직접 실행시키려고 해도, DVD를 탐색기로 열어보는 것 조차 안되네요. 심지어 DVD 드라이버가 인스톨 DVD 한참 읽으려고 신음소리만 내고 다운되는 분위기. 엉엉 이거 왜 이럼 ;ㅅ; 걍 DVD 드라이버가 병신인건가. 그 뭐냐, 임의로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거라도 좀 알려주시어요. 흑흑.

운영체제는 비스타 홈에디션 64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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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톨 DVD가 병신이 된건가 싶어서 다시 한 번 넣고 돌렸습니다. 탐색기로 들어가서 (이젠 들어가지더라구요) 세트업파일을 돌려봐도 묵묵부답. 그래도 근성을 갖고 계속 몇 번 반복해서 실행시키니까 이제 돌아가네요 ㅠㅠ. 엄청 허무. 혹시나 해서 게임 실행까지 해 봤는데 멀쩡히 잘 돌아갑니다. 그래도 댓글로 도움 주시려고 하셨던 두 분께 감사 드립니다 흑흑 ㅠㅠ.



스킨 2.0을 체험해보다 떠들다



이번 점검 이후로 스킨 2.0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해서, 스킨을 이리저리 바꿔보고 했다. 지금은 다시 1.0으로 돌려 놨긴 하지만. 뭐라고 할까, 눈에 익숙했던 것을 버린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스킨 2.0에도 꽤나 재미난 기능들도 많았지만, 어딘가 어색함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결국 다시 원래 스킨으로.

지금이야 베타기간이니까 1.0과 2.0이 공존 할 수 있지만, 나중에 2.0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 지금 쓰는 스킨은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하는걸까. 그렇게 되면 또 그 어색함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걸까. 이렇게 말 하지만서도 결국에는 새로운 2.0 스킨에도 눈이 익어버리겠지. 사람은 그렇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간다.

아, 네비바는 뭐. 원래 브라우저 위에 고정시켜놓고 쓰고 있었기때문에 별로 큰 차이를 못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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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브라우저로 쓸 땐 몰랐는데, 익스로 들어가보니까 1.0 스킨이 영 개판이 되어있더라. 그래서 걍 임시로 2.0 스킨 중에서 아무거나 골라 잡아 넣었다. 에라이. 뭐, 이것도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지. 안 되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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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2.0으로 바꿔놓고 보니까 어째 좀 페이지 로딩 속도가 더 느려진 기분.

편의점 아르바이트 끝 겪다

시작할 때부터 한달동안 한다고 말 해놓았기 때문에요. 사실 이번주 금요일까지 출근하려고 했는데, 제 뒤에 할 아르바이트를 벌써 구했다고 하셔서, 그래서 그냥 일요일부로 그만두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집에서 안 자고 있는것도 참 오래간만인듯. 하지만 이제 다시 신체리듬을 아침으로 돌려야 하니까요. 이건 마치 미국갔다와서 다시 시차적응 해야 하는 그런 느낌임. 하암. 피곤하기도 하고. 좀 쉬면서 정상 컨디션으로 만든 다음에 조만간 서울에 방 구하러 올라가야죠.

하여간 웰컴백 투 잉여 라이프.

'무한도전 : 여드름 브레이크 EP2' 이오공감 삭제 알리다

이오공감에 바로 아랫글이 올라가있길래, 삭제했습니다. 그냥 웬만하면 냅두는 편이긴 한데요, 이오공감 리스트에 무도 이야기가 너무 많은거 보고 좀 더 뒤져봤거든요. 대충 보니까 뭐 제대로 된 추천이라고 하기엔 미심쩍은 부분이 많아서요. 진심으로 추천해 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런 분이 있을까요. 흥. 난 의심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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