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와서 생활하다보니, 역시 뱃살도 아메리칸식이 되어가네요. 심히 풍만해져가는 제 배를 보면서 한숨을 내쉽니다. 이제 진짜로 샤워하다가 양치를 하면 치약이 입에서 흘러내려 내 뱃살위로 떨어짐. ㅇㅇ. 하지만 이모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미국식 스타일의 식습관이 안맞을까봐 한식으로 식단을 많이 짜주십니다. 덕분에 매일같이 쌀밥과 김치는 먹고 있습지요.
+ 식습관도 식습관이지만, 소소한데서 한미간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심리나 뭐 그런 미묘한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와,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한다니. 이런게 다르긴 하구나. 그런데 어떤점이 차이점이었는지 10분뒤면 다 까먹음. 이래서 메모를 하는 습관이 참 중요하군요.
+ 인터넷 사이트를 봐도 차이가 납디다. UCC 사이트라고 하나요, 유저 동영상으로 먹고 사는 사이트. 대부분의 한국 사이트의 플레이어는 버퍼링때문에 버버버버벅, 하지만 대륙의 유튜브는 쿨하게 잘 돌아가는 걸보면, 역시 유튜브는 전세계적으로 편리한 듯. 한국 사이트야 뭐 한국인들이 주 대상이니까 해외에서 버퍼링 쩔어도 뭐 국내 인터넷 속도가 워낙 좋다보니 아무래도 상관 없는 듯. 사이트 페이지 자체의 무게도 미국게 훨씬 가벼운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 이런 차이가 있구나. 그래서 한국 사이트는 외국에서 접근하기 좀 힘든 반 강제적 폐쇄성을 갖고 있는듯. 뭔 소리야 이게.
+ 두번째 이야기에서 이야기했던 메모에 대해선데, 저는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결국엔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그렇게까지 블로그에 집착을 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제가 좀 많이 답이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인터넷에 얽매인 매트릭스의 노예여 ㅇㅇ. 결국에는 제가 자기 과시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이오공감에 올라가면 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도 인기글로 올라가길 바라기도 하고. 일부러 노리고 글 쓰기도 하고.
+ 일부러 노린다고 하니까 생각나는데, 요새 친구 공개 모집을 하면 바로 공감 올라가더라구요? 이거 그냥 아예 따로 구인 밸리를 만드는 게 어떻겠습니까. 키워 밸리와 함께 구인 밸리도 적극 추천. 그런거 필요 없고 저도 해봐야 할 듯. ㅇㅇ. 저도 여자친구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기준은 한승연. 뭐 임마?
+ 그런면에서 자기의 의지와는 반대로 이글루스 입성 전부터 이슈가 되어서 그냥 사소한 한마디마저 모두 이오공감에 올라가곤 하는 모 디씨 주갤 출신 분은 참. 전 사실 그 분을 몰랐는데, 이오공감에 뜬 걸 보고 대체 왜 그러나 싶어서 찾아봤었습니다. 우연치고는 좀 대단한 사람이더라구요. 그 분도 그 사실을 반쯤은 즐기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제가 그 사람 마음을 어찌 알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뭐 말 한마디 하기만 해도 주변에서 오오 신탁하면서 난리를 치면 참 기분이 묘할 것 같애요. 말 한 마디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계실듯. 애초에 그냥 저처럼 이렇게 아무 이야기나 막 떠들어대면 신뢰도가 추락하니까 괜찮아지실듯.
+ 제목은 그냥 이야기 키워드를 한 문장으로 이어놓은 것 뿐. 진짜로 인기글 노린거 아님미다. 항상 제가 장난으로 글 쓰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계셔서 사족 추가. 전 장난으로 쓰는 글이랑 진지한 글이랑 글의 어투가 엄청 차이 난다고 생각하고 쓰는데, 항상 그러는 이유가 뭐죠. 아니면 내가 덧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건가.
+ 식습관도 식습관이지만, 소소한데서 한미간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심리나 뭐 그런 미묘한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와,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한다니. 이런게 다르긴 하구나. 그런데 어떤점이 차이점이었는지 10분뒤면 다 까먹음. 이래서 메모를 하는 습관이 참 중요하군요.
+ 인터넷 사이트를 봐도 차이가 납디다. UCC 사이트라고 하나요, 유저 동영상으로 먹고 사는 사이트. 대부분의 한국 사이트의 플레이어는 버퍼링때문에 버버버버벅, 하지만 대륙의 유튜브는 쿨하게 잘 돌아가는 걸보면, 역시 유튜브는 전세계적으로 편리한 듯. 한국 사이트야 뭐 한국인들이 주 대상이니까 해외에서 버퍼링 쩔어도 뭐 국내 인터넷 속도가 워낙 좋다보니 아무래도 상관 없는 듯. 사이트 페이지 자체의 무게도 미국게 훨씬 가벼운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 이런 차이가 있구나. 그래서 한국 사이트는 외국에서 접근하기 좀 힘든 반 강제적 폐쇄성을 갖고 있는듯. 뭔 소리야 이게.
+ 두번째 이야기에서 이야기했던 메모에 대해선데, 저는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결국엔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그렇게까지 블로그에 집착을 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제가 좀 많이 답이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인터넷에 얽매인 매트릭스의 노예여 ㅇㅇ. 결국에는 제가 자기 과시욕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이오공감에 올라가면 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도 인기글로 올라가길 바라기도 하고. 일부러 노리고 글 쓰기도 하고.
+ 일부러 노린다고 하니까 생각나는데, 요새 친구 공개 모집을 하면 바로 공감 올라가더라구요? 이거 그냥 아예 따로 구인 밸리를 만드는 게 어떻겠습니까. 키워 밸리와 함께 구인 밸리도 적극 추천. 그런거 필요 없고 저도 해봐야 할 듯. ㅇㅇ. 저도 여자친구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기준은 한승연. 뭐 임마?
+ 그런면에서 자기의 의지와는 반대로 이글루스 입성 전부터 이슈가 되어서 그냥 사소한 한마디마저 모두 이오공감에 올라가곤 하는 모 디씨 주갤 출신 분은 참. 전 사실 그 분을 몰랐는데, 이오공감에 뜬 걸 보고 대체 왜 그러나 싶어서 찾아봤었습니다. 우연치고는 좀 대단한 사람이더라구요. 그 분도 그 사실을 반쯤은 즐기는 것 같기도 하면서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제가 그 사람 마음을 어찌 알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뭐 말 한마디 하기만 해도 주변에서 오오 신탁하면서 난리를 치면 참 기분이 묘할 것 같애요. 말 한 마디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계실듯. 애초에 그냥 저처럼 이렇게 아무 이야기나 막 떠들어대면 신뢰도가 추락하니까 괜찮아지실듯.
+ 제목은 그냥 이야기 키워드를 한 문장으로 이어놓은 것 뿐. 진짜로 인기글 노린거 아님미다. 항상 제가 장난으로 글 쓰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계셔서 사족 추가. 전 장난으로 쓰는 글이랑 진지한 글이랑 글의 어투가 엄청 차이 난다고 생각하고 쓰는데, 항상 그러는 이유가 뭐죠. 아니면 내가 덧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건가.



덧글
답글쓰기난감하지??
아 님 제발[...]ㅇ<-<
그리고 치약 떨어지는건 좀 엎드려서 닦으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