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틀동안 아르바이트를 쉬었더니 영. 출근해야 할 시간이 다가와도 의지가 생기지를 않네요. 심지어 내일 9시까지 안 자고 버텨야 되는 마당에 벌써 졸리기 시작했고. 생각해보니까 새벽 3시에 잠들어서 오늘 아침 7시에 눈을 떴었죠. 4시간 밖에 못 잤으니까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요. 아아, 나의 의지력은 이 정도밖에 되지 않았단 말인가. 그런 생각들이 드네요. 아우 피곤해. 일 나가기 싫어. 엉엉엉. 기왕 하는거 제대로 해야 하는 건데 말이지요. 아직 출근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으니까 잠깐 눈이라도 부쳐봐야 할까요.



덧글
근데 솔직히 알바는 반년을 다녀도 하기 싫더라구요. 특히 생산성이 영...
좋은 습관은 확실히 들이기가 힘들지요. 특히 계속 하던 일이 몇일 끊기면 다시 시작하는게 참 힘들어요..T^T
잠깐 끊기는게 영영 끊길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