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랑은 전혀 관련 없는 포스팅.
코원 보상 판매 이벤트로 생긴 9만원 쿠폰으로 COWON O2 DMB 32GB 샀음. 저기에는 399,000원으로 뜨지만 실구입가격은 9만원 할인해서 309,000원. 보상판매 상품은 사은품이고 뭐고 없고 본체만 준다 그래서 가죽 케이스랑 보호 필름까지 같이 구입하니까 돈이 더 들었네요. 갖고 있는 D2+에서도 동영상은 볼 수 있지만 인코딩 하기 너무 귀찮음요 ㅠㅠ. 흑흑 걍 화면도 큼직하고 인코딩 필요 없는게 맘 편함. S9랑 O2랑 쿠폰 양도 중에서 고민했지만 결국 O2. 아무래도 동영상 보기 위한거니까 화면이랑 인코딩, 그리고 일어 사전 기능때문에 기울었음요. 처음으로 사는 PMP라서 둑은둑은대네여.
근데 O2는 암만 봐도 D2가 커진 느낌이라서 흑 ㅠ. D2+를 팔아버리고 O2만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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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