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거 좀 귀찮아서 쓸까 말까 하다가 포기하는데 1편도 감상을 쓴 마당에 2편을 안 쓸 수가 없음. 근데 오늘자 무도 뭐 감상 필요한가요? 진짜 전설 아니고 레전드 ㅇㅇ. 예능 + 잘 만든 단편 드라마 본 기분.
드라마 하니까 생각나는데, 그래, 이번 편은 솔까말 대본이 개입 안 되었을리가 없음. 적어도 제작진은 길을 이용해서 어느정도 스토리 조정을 했을것임. 왜냐면 작년 좀비특집꼴이 나면 안 되니까. 앞으로 무도는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내세우진 말자. 그게 오히려 한계가 되는 것 같음. 뭐 만하면 대본 논란이니까. 이번편에서는 기획한대로 나오게 하려고 이미 촬영했던 부분 다시 찍어서 편집해서 멀쩡하게 만들고 그런 조작만 안 했으면 됨.
대충 예상은 했었지만 길과 육빡이들이 짱이었음. 이걸로 이제 길을 무도에서 확실히 자리잡게 하려고? 사실 전진도 돈가방으로 자리잡은 케이스니까. 이런 대형 프로젝트에서 한 건 해낸 길이를 완전히 무도에 굳히는 듯. 하지만 여전히 게시판에서는 길 싫다고 난리. 이게 다 무도가 아이돌화되어서. ㅉㅉ. 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멤버 수는 관계없다는 김태호 PD의 말에 동감요.
심야에 접어드니까 서서히 달아오르는 추격씬. 정확하게 말하면 박명수 택시부터 시작해서 인천, 차이나타운 추격전, 소래포구까지 긴장감 넘쳐흐르고. 하지만 햇달 콤비는 무능한 형사들의 전형. 계속 헛다리만 짚어대고. 마지막에는 해경에게 미루는 수 밖에 없냐고 그러고. 설마 형사까나요. 사실 이 편에서 형사가 이기는 힘들었음. 마지막에도 배가 출항하는 줄 몰랐잖아.
다음 주는 명시카 떡밥. 과연 강변북로가요제만한 노래가 나올 것인가. 마지막으로 MV 선정 ㅠㅠㅠ. 이 노래가 MV로 나올줄은 정말 몰랐네요. 하여간 큰 별이 졌습니다.
+
1편에 이어서 오늘 등장한 소래포구도 재개발과 연관이 있다고 하더라. 디씨 무도갤에서는 재개발로 쫓겨난 주민이 300만원을 받고황천길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저 지켜만 보는 경찰을 타나내는 이야기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살짝 나왔음. 이쯤되면 흠좀무….
근데 그럼 제임스는 뭐 의미같은거 없나요. 출연도 거의 못 했는데 의미라도 좀 붙여주죠.
드라마 하니까 생각나는데, 그래, 이번 편은 솔까말 대본이 개입 안 되었을리가 없음. 적어도 제작진은 길을 이용해서 어느정도 스토리 조정을 했을것임. 왜냐면 작년 좀비특집꼴이 나면 안 되니까. 앞으로 무도는 리얼 버라이어티라고 내세우진 말자. 그게 오히려 한계가 되는 것 같음. 뭐 만하면 대본 논란이니까. 이번편에서는 기획한대로 나오게 하려고 이미 촬영했던 부분 다시 찍어서 편집해서 멀쩡하게 만들고 그런 조작만 안 했으면 됨.
대충 예상은 했었지만 길과 육빡이들이 짱이었음. 이걸로 이제 길을 무도에서 확실히 자리잡게 하려고? 사실 전진도 돈가방으로 자리잡은 케이스니까. 이런 대형 프로젝트에서 한 건 해낸 길이를 완전히 무도에 굳히는 듯. 하지만 여전히 게시판에서는 길 싫다고 난리. 이게 다 무도가 아이돌화되어서. ㅉㅉ. 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멤버 수는 관계없다는 김태호 PD의 말에 동감요.
심야에 접어드니까 서서히 달아오르는 추격씬. 정확하게 말하면 박명수 택시부터 시작해서 인천, 차이나타운 추격전, 소래포구까지 긴장감 넘쳐흐르고. 하지만 햇달 콤비는 무능한 형사들의 전형. 계속 헛다리만 짚어대고. 마지막에는 해경에게 미루는 수 밖에 없냐고 그러고. 설마 형사까나요. 사실 이 편에서 형사가 이기는 힘들었음. 마지막에도 배가 출항하는 줄 몰랐잖아.
다음 주는 명시카 떡밥. 과연 강변북로가요제만한 노래가 나올 것인가. 마지막으로 MV 선정 ㅠㅠㅠ. 이 노래가 MV로 나올줄은 정말 몰랐네요. 하여간 큰 별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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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오늘 등장한 소래포구도 재개발과 연관이 있다고 하더라. 디씨 무도갤에서는 재개발로 쫓겨난 주민이 300만원을 받고황천길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저 지켜만 보는 경찰을 타나내는 이야기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살짝 나왔음. 이쯤되면 흠좀무….
근데 그럼 제임스는 뭐 의미같은거 없나요. 출연도 거의 못 했는데 의미라도 좀 붙여주죠.
태그 :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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