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 때부터 한달동안 한다고 말 해놓았기 때문에요. 사실 이번주 금요일까지 출근하려고 했는데, 제 뒤에 할 아르바이트를 벌써 구했다고 하셔서, 그래서 그냥 일요일부로 그만두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 집에서 안 자고 있는것도 참 오래간만인듯. 하지만 이제 다시 신체리듬을 아침으로 돌려야 하니까요. 이건 마치 미국갔다와서 다시 시차적응 해야 하는 그런 느낌임. 하암. 피곤하기도 하고. 좀 쉬면서 정상 컨디션으로 만든 다음에 조만간 서울에 방 구하러 올라가야죠.
하여간 웰컴백 투 잉여 라이프.
하여간 웰컴백 투 잉여 라이프.



덧글
이제 쏘는일만 남았군
서울와서 한턱 쏘세요!
요즘은 알바 하면 최저임금이 얼마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