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 이후로 스킨 2.0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해서, 스킨을 이리저리 바꿔보고 했다. 지금은 다시 1.0으로 돌려 놨긴 하지만. 뭐라고 할까, 눈에 익숙했던 것을 버린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스킨 2.0에도 꽤나 재미난 기능들도 많았지만, 어딘가 어색함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결국 다시 원래 스킨으로.
지금이야 베타기간이니까 1.0과 2.0이 공존 할 수 있지만, 나중에 2.0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면 지금 쓰는 스킨은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하는걸까. 그렇게 되면 또 그 어색함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걸까. 이렇게 말 하지만서도 결국에는 새로운 2.0 스킨에도 눈이 익어버리겠지. 사람은 그렇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간다.
아, 네비바는 뭐. 원래 브라우저 위에 고정시켜놓고 쓰고 있었기때문에 별로 큰 차이를 못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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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브라우저로 쓸 땐 몰랐는데, 익스로 들어가보니까 1.0 스킨이 영 개판이 되어있더라. 그래서 걍 임시로 2.0 스킨 중에서 아무거나 골라 잡아 넣었다. 에라이. 뭐, 이것도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지. 안 되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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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2.0으로 바꿔놓고 보니까 어째 좀 페이지 로딩 속도가 더 느려진 기분.



덧글
인터페이스의 변화라고 해봐야 블로그는 관리자 빼고는 거의 동일하니 이용하는데에 큰 지장이 없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가운데 정렬;;;;
네비바에서 덧글 트래킹이 없어서 불만입니다 ;ㅁ; 그거 제일 자주 썼는데
아 아이콘 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