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로 학교 근처 자취방으로 올라왔습니다. 이제 복학준비를…… 할 것인가. 이전에는 하숙을 했기때문에 사실상 이번이 첫번째 자취인데 말이지요. 자취 첫날에 이렇게 살게 많은 줄은 몰랐네요. 아직도 이것저것 부족한게 있지만, 너무 많이 샀다간 나중에 이사할때 큰일이겠지요 ㅠㅠ. 방 자체는 그럭저럭 맘에 듭니다요.
- 혼자 먹는 밥은 너무나 흑흑 ㅠㅠㅠ.
- 이번 주 주말에는 코믹월드에 갑니다. 코믹월드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목적과는 다릅니다. 흑흑. 토 일요일동안 저는 코믹월드의 개가 되어 있을테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그 찜통 더위에, 그 찜통같은 행사장에서, 그 수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서! 아주 그냥 더워서 죽겄지요. 따라서 이번 주말은 주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팬더 이 나쁜!
- 거 참 포스팅 제목 한 번 잘지었네요. 혼자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 혼자 먹는 밥은 너무나 흑흑 ㅠㅠㅠ.
- 이번 주 주말에는 코믹월드에 갑니다. 코믹월드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목적과는 다릅니다. 흑흑. 토 일요일동안 저는 코믹월드의 개가 되어 있을테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그 찜통 더위에, 그 찜통같은 행사장에서, 그 수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서! 아주 그냥 더워서 죽겄지요. 따라서 이번 주말은 주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팬더 이 나쁜!
- 거 참 포스팅 제목 한 번 잘지었네요. 혼자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덧글
사실 자취하고 늘은건 요리실력밖에 없고
요리실력이 늘 수록 혈압도 같이올랐고.
성적은 떨어졌다는 사실에 눈물......ㄱ-..
저도 자취하고 싶습니다..orz..
이라고 하더군요
물건은 꼭 필요하다 싶은것조차도 안사는 생활태도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