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공개된 카라 정규 2집의 타이틀곡 Wanna의 뮤직비디오 감상입니다. 조금 늦었습니다. 어제 좀 바빠서요. 1000원 (+ 부가세 10%) 를 내고 고화질로 받았습니다. 흑흑. 그래도 괜찮아.
사실 기사나 여기저기에서 귀여움을 벗어나서 숙녀가 됐니 어쩌니하고, 뮤비 내용은 스토킹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굉장히 어두운 분위기의 뮤직비디오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곡 분위기도 있고 하니까요. 근데 뮤비를 보니까 여전히 귀여운 컨셉이네요. 저렇게 귀여운 스토킹이라면! 근데 은근히 무섭긴 하네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 다리를 분질렀다는 내용 아닌가요. 게다가 스토킹 당하는 피해자로 보이던 남자도 지영이를 스토킹하고 있었고! 이 무서운 내용이란!
다른 부분으로 넘어가서, 워너 노래에 귀여운 컨셉도 잘 맞는 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저는 귀여운 컨셉 계속 안고 가길 바랬거든요. 춤도 중간중간에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있고. '어이해 어이해' 부분 이라거나 'Think about' 부분. 중간 중간 보이는 안무만 보면 안무도 귀엽고해서 맘에 들고 그러네요. 근데 애들 의상만 조금 어떻게 해 주면 될 것 같은데.



덧글
곡만 놓고 보면 소원을 말해봐<<<<<<<<<<<<<<<화이야<<<핫이슈<<<<와나인듯. 솔직히 빠심이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좋다ㅠㅠ
카라는 역시 이런 컨셉이 어울린다능 ㅇㅇ
이게..그냥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순간순간 섹시하고 요염한 색을 내기도 해서 깜놀;;
이번 뮤비중에 니코리가 앵무새한테 메롱하는 부분이 최고의 귀여움이었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