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는 더더욱이요. 자신의 사소한 실수가 커다란 무기가 되어 다시 자신에게 돌아 올 수 도 있습니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어떻게 엮여있는지 모르는 일이고, 또 한국 땅이라는 게 그렇게 큰 게 아니라서 낮은 확률이지만 자신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요. 사람 일이라는 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건가 봅니다. 그럴 줄 알았다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그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여간 김팬더 너 나쁜 놈이야.
아, 뭐 지금 제가 저런 상황을 겪는 건 아니지 말입니다. 훗. (이렇게 써주면 좀 허세 간지가 나겠지?)
아, 뭐 지금 제가 저런 상황을 겪는 건 아니지 말입니다. 훗. (이렇게 써주면 좀 허세 간지가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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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