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카라 컴백과 동시에 일상 블로그에서 카덕 블로그로 변신해 가는 중입니다. 요즘엔 카라 이야기만 쓰고 다른 이야긴 거의 안 쓰는 듯. 하는김에 카라 이야기 계속하죠 뭐. 어차피 요새 저는 카라 덕질 말고는 하는 게 없으니까요. 일상이 없어졌엉.
요새 미스터에만 관심을 가지지 Wanna에는 상대적으로 덜한 반응들이라서, 한 번 Wanna에 대한 이야기나 써봐야겠습니다. Wanna는 첫 공개때부터서 가사로 엄청나게 까였었죠. 사실 가사 말고는 깔만한게 없다는 이야기도 되긴 하는데, 미스터가 안무로 팀킬을 해버리니. 근데 사실 Wanna의 그 반복되는 가사가 엄청난 의미를 갖고 만든거라면!
Wanna 뮤직비디오는 사실 스토킹 컨셉입니다. 지영이가 좋아하는 남자를 다섯명이서 스토킹한다는 내용. 심지어는 '너를 부숴서라도 내껄로 만들겠어' 정도의 무서운 내용이거든요. 지영이가 용기내서 고백하는 전화를 걸었는데 그 전화를 끊어버리고 나가는 걸 보고 다른 사람 만나러 나갔다고 생각하고는 집에 몰래 숨어들어가서 온갖 트랩을 설치하고는 다리를 분질러버리잖아요. 세상에. 물론 남자도 지영이 사진을 다 모아놓은 걸 보니까 얘도 약간 스토킹한 듯. 본격 스토킹 커플. 하여간 마지막에 다섯명이서 남자 앞에서 헤헤헤 웃는모습은 섬뜩합니다. 카라 특유의 발랄함을 뮤비 전체에다가 깔아놔서 그런거지 사실은 상당히 무섭고 어두운 내용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고 가사를 다시 보면…… 세상에! 처음부터 반복되는 저숴너띵커밧 부분도 약간 다르게 읽히기 시작하는군요. 대강 이런 내용이죠. 자기의 마음을 뺏어간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빨리 고백하라고 강요하는 내용이거든요. 내 맘 가져간것도 잘 했으면서 왜 눈치 없이 말도 안 하고 있느냐. 자신의 사랑 고백도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집착을 표현한겁니다! 어머나 무서워라! 그렇게 내 사랑 내 사랑 거리면서 고백을 하고는 마지막에는 다시 난 항상 네 생각만 한다면서 마무리를 짓는거죠.
그래도 괜찮아! 저런 아이들에게 스토킹을 당한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행복…… 그런 거 없고 일단은 워너 짱입니다. 설마 저 말 믿는 분은 없겠죠. 이러는 저도 이 노래가 스토킹 노래라고 단정짓고 있긴 합니다만.
요새 미스터에만 관심을 가지지 Wanna에는 상대적으로 덜한 반응들이라서, 한 번 Wanna에 대한 이야기나 써봐야겠습니다. Wanna는 첫 공개때부터서 가사로 엄청나게 까였었죠. 사실 가사 말고는 깔만한게 없다는 이야기도 되긴 하는데, 미스터가 안무로 팀킬을 해버리니. 근데 사실 Wanna의 그 반복되는 가사가 엄청난 의미를 갖고 만든거라면!
Wanna 뮤직비디오는 사실 스토킹 컨셉입니다. 지영이가 좋아하는 남자를 다섯명이서 스토킹한다는 내용. 심지어는 '너를 부숴서라도 내껄로 만들겠어' 정도의 무서운 내용이거든요. 지영이가 용기내서 고백하는 전화를 걸었는데 그 전화를 끊어버리고 나가는 걸 보고 다른 사람 만나러 나갔다고 생각하고는 집에 몰래 숨어들어가서 온갖 트랩을 설치하고는 다리를 분질러버리잖아요. 세상에. 물론 남자도 지영이 사진을 다 모아놓은 걸 보니까 얘도 약간 스토킹한 듯. 본격 스토킹 커플. 하여간 마지막에 다섯명이서 남자 앞에서 헤헤헤 웃는모습은 섬뜩합니다. 카라 특유의 발랄함을 뮤비 전체에다가 깔아놔서 그런거지 사실은 상당히 무섭고 어두운 내용이거든요.
그렇게 생각하고 가사를 다시 보면…… 세상에! 처음부터 반복되는 저숴너띵커밧 부분도 약간 다르게 읽히기 시작하는군요. 대강 이런 내용이죠. 자기의 마음을 뺏어간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빨리 고백하라고 강요하는 내용이거든요. 내 맘 가져간것도 잘 했으면서 왜 눈치 없이 말도 안 하고 있느냐. 자신의 사랑 고백도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집착을 표현한겁니다! 어머나 무서워라! 그렇게 내 사랑 내 사랑 거리면서 고백을 하고는 마지막에는 다시 난 항상 네 생각만 한다면서 마무리를 짓는거죠.
그래도 괜찮아! 저런 아이들에게 스토킹을 당한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행복…… 그런 거 없고 일단은 워너 짱입니다. 설마 저 말 믿는 분은 없겠죠. 이러는 저도 이 노래가 스토킹 노래라고 단정짓고 있긴 합니다만.
태그 : 카라



덧글
스토커의 생각과 감정을 훌륭하게 담아낸 워너!!
가사논란..이거슨 다 노려진 거시였다??
그것이 알고픈가..오늘밤 XX시 많은 시청...........바랄리는 없고 워너짱;;
뮤비에서 보여진 니콜양의 창문열고 침입하기 스킬부터
부비트랩 설치와 트랩을 가리기 위해 현장을 어지럽히는 스킬에
일사분란하게 퇴각하는 스킬까지..단순 스토커가 아닙니다요~ㅋㄱ
개인적으로 뮤비 중간에 니콜양이 앵무새에게 메롱하는 부분이 너무 귀여워서..
그 부분만 계속 돌려보게 되는;;;
가만히 놔둘수록 끊임없이 덕질
소시도 원걸도 너무나도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