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아이돌 덕질이나 하고 있고 하다보니까 어느샌가 벌써! 수강신청의 날이 다가왔더군요. 부랴부랴 강의 시간표 책자를 보면서 선배후배 할거 없이 어떤 교수님이 좋은지 물어보고 했지만 아무리 짜봐도 썩 마음에 드는 시간표가 안 나옵니다. 흑흑 ㅠㅠ. 진짜 복학하기 싫어지더군요. 시간표 짜기 너무 귀찮아! 누가 대신 짜줬으면 좋겠어!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맞이한 수강신청.
그 결과가 바로 저 꼴입니다. ㅠㅠㅠ 6시간 연강이 이틀이야! 아침 1, 2교시가 들어간 날도 이틀이야! 목요일에는 6연강도 모자라서 9교시를 해야 돼! 짜다보니 이상하게 금요일이 비게 되어서 월화목이 더 빡빡해졌엉! 흑흑 ㅠㅠ. 그금요일에 쉬는게 다행이죠! 카라가 나오는 뮤직뱅크를 볼 수 있으니까요! ……. 아. 망한 것 같애 ㅠㅠ.
3년만에 하는 수강신청이니 망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흑흑.
태그 : 수강신청



덧글
근데 밥은 먹고 하샤애죠
나 완전 안드로메다인데.
월요일 1,2 7,8 금요일 3,4,5 8,9,10
풀타임
사실 보니까 저작권보다는 상표권이 더 중요하더라만.....
난 1학기때 주5 7연강 6연강이었다ㅋ
목요일에 밥은 먹겠나요? ㅠㅠ
용인은 내일 부터 인데.... 식당 갔다 오는데 10분이라니 부럽삼..
여긴 무슨 식당 하나 갈려면 ...... ATM 한번 갈려면 버스타고.......
역시 공방까지 생각하며 시간표를 짜신분은... 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