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람 선배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왔더랬지요. 흑흑 며칠 전에 진짜 온기가 그리워서 옆에 있던 베개 껴안고 잤어요 ㅠㅠ. 얼마 전에 포스팅도 했었던 이야기. 그랬더니 청람 선배가 사람 품안에 쏙 들어올 크기의 인형을 보여주시더라구요. 무려 이 인형에 옆구리에는 구멍도 뚫려 있어서 팔을 집어넣을 수 있다시면서!

하, 한번 팔을 집어넣어보니 이럴수가! 촉감과 따스함이 저를 평온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오오 선배 이거 짱이에여! 그랬더니 선배가 사이트 하나를 가르쳐주시면서 여기가면 숙면용 캐릭터 상품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뒤적뒤적대면서 어떤게 좋을까 찾아보다가 하나 결정. 일본에서 만든 캐릭터 상품들인데 이걸 한국에 판매하는 사이트더라구요. 선배가 갖고 있던건 리라비또라는 녀석이었음. 제가 고른 것은 나마케타로우라고, 한국어로 치자면 게으름뱅이래요. 저랑 이미지도 맞고 해서 요놈으로 결정. 한가지 아쉬운건 선배처럼 팔을 넣는 구멍은 없다는거지요. 하지만 괜찮아요, 이, 이제 전 이놈을 껴안고 외로움을 달래면서 살겠어요 ㅎㅅㅎ.


요렇게 생긴 놈
하, 한번 팔을 집어넣어보니 이럴수가! 촉감과 따스함이 저를 평온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오오 선배 이거 짱이에여! 그랬더니 선배가 사이트 하나를 가르쳐주시면서 여기가면 숙면용 캐릭터 상품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뒤적뒤적대면서 어떤게 좋을까 찾아보다가 하나 결정. 일본에서 만든 캐릭터 상품들인데 이걸 한국에 판매하는 사이트더라구요. 선배가 갖고 있던건 리라비또라는 녀석이었음. 제가 고른 것은 나마케타로우라고, 한국어로 치자면 게으름뱅이래요. 저랑 이미지도 맞고 해서 요놈으로 결정. 한가지 아쉬운건 선배처럼 팔을 넣는 구멍은 없다는거지요. 하지만 괜찮아요, 이, 이제 전 이놈을 껴안고 외로움을 달래면서 살겠어요 ㅎㅅㅎ.

그 놈 참, 생긴것도 의욕이 떨어지게 생긴게 마음에 드네요.



덧글
거대나마케타로는 긴팔을 머리위에 올려놓을수 있어서 좋던데 안팔아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키모오타 같으니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