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블로그를 잘 안 만지니까, 방문자 수도 그렇게 큰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고 있다가 심심해서 눌러보고는 놀랬습니다. 지난주 방문자 수를 보니까 평소와는 다르게 월요일과 토요일이 심하게 뛰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 평균 20~40명이 보통인데 말이지요. 1,400명 가까이 왔다 간 월요일에는 '추석 특화 아이돌'을 포스팅하면서 방송 연예 밸리에 보냈다가 저까지 추석 특화 방문자 수가 나왔구요. 토요일에는 바로 아랫글인 장문 '2집 활동 마무리에' 를 포스팅하고 방송 연예 밸리에 보냈다가 또 우루루루.
음. 이래서야 앞으로도 계속 카덕 냄새 풀풀 풍기는 글 밖에 못 쓸 것 같기도 하구요. 한 번 저런거 맛 보고 나면 또 블로그 방문자의 노예가 되어서 그런 주제로 밖에 글을 안 쓰게 되거든요. 군대 가기 전에 만화 오덕질 할 때 느꼈습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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