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 카라 관련 글이 엄청 늘어나는군요. 이것이 다 니콜의 현란한 엉덩이 놀림때문일까요. 다른 멤버들이 2Way 식이지만 정니콜 혼자서 360도 회전을 해대니. 이렇게 엉살춤(=엉덩이 살랑살랑)이 대박이 나다보니, 타이틀곡 Wanna가 묻히기 시작하네요. 아 바보같은 DSP. 타이틀곡보다 수록곡을 더 강하게 보이는 무대를 만드는게 어딨냐. 결국엔 덕쿠들만 Wanna를 밀고 일반 대중들은 미스터를 밀고. 나중에 잘 하면 Wanna가 미스터에 따라잡히겠네요. DSP도 지금 타이틀곡 선정을 다시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고 그러고. ……앨범 곡들이 다 좋긴 한데, 왜 하필 Wanna랑 미스터를 같은 무대로 컴백 시켜서……. 차라리 마법같은 전혀 분위기가 다른 곡으로 했으면 Wanna에 집중될 수 있었을 텐데요. 대신 엉살춤이 이렇게 빅 히트 칠 일은 없었으니 이슈 메이킹면에서는 떨어지긴 했겠지만요.
DSP 기획력이 병신이라는 소리를 카덕질 입문때부터 주구장창 들어왔지만, 이번 앨범을 보고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노래는 잘만 뽑는데 왜 하필 ㅠ. 기획사도 기획사지만 의상도 애매하고. 하여간에 타이틀곡을 바꾸든지 더블 타이틀로 내세울건지 이번주 뮤뱅 전에 빨리 정하던가, 안 그럴거면 미스터는 앞으로 후속곡으로도 써먹으면 안 됩니다. 2개월쯤 뒤에 후속곡으로 미스터가 나왔을 쯤에는 이미 대중들도 노래 들을만큼 들은상태라서 리믹스를 하든 안무를 더 강화시키든 큰 성적 내기는 힘들어 보이는걸요. 아무튼 간에 카라 이번 앨범이 좀 잘되었음 좋겠음요 ㅠㅠ.
DSP 기획력이 병신이라는 소리를 카덕질 입문때부터 주구장창 들어왔지만, 이번 앨범을 보고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노래는 잘만 뽑는데 왜 하필 ㅠ. 기획사도 기획사지만 의상도 애매하고. 하여간에 타이틀곡을 바꾸든지 더블 타이틀로 내세울건지 이번주 뮤뱅 전에 빨리 정하던가, 안 그럴거면 미스터는 앞으로 후속곡으로도 써먹으면 안 됩니다. 2개월쯤 뒤에 후속곡으로 미스터가 나왔을 쯤에는 이미 대중들도 노래 들을만큼 들은상태라서 리믹스를 하든 안무를 더 강화시키든 큰 성적 내기는 힘들어 보이는걸요. 아무튼 간에 카라 이번 앨범이 좀 잘되었음 좋겠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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