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끼다
- 2009/11/04 20:16
음, 이미 기사로도 많이 뜨고 해서 승연이 발언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아실겁니다. 저걸 보면 나도 분명 울컥할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결국에는 어제 본방으로 봤었지요. 역시나 ㅠㅠ. 세부 내용은 약간씩 예상과는 달랐지만 역시나 슬픈 이야기였네요. 강심장의 발편집에 불편해하다가도 결국 승연이 이야기에 흑흑.
그런데 방송 이후에 좀 이래저래 다르게 해석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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