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겪다
- 2009/06/22 16:30
얼마 전부터 점장님께는 이야기를 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휴일없이 계속 알바를 해오다가 근 2주만에 맞는 휴일입니다. 오늘이 바로 동생의 입대일, 정확히 말하자면 공익근무기때문에 훈련소 입소일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퇴근하자마자 아침 챙겨 먹고 동생이랑 바로 창원으로 갔습니다.
사실 저도 39사단에서 신병교육을 받았었기때문에, 가는 길이 낯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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