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8/20 15:11
어제 청람 선배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왔더랬지요. 흑흑 며칠 전에 진짜 온기가 그리워서 옆에 있던 베개 껴안고 잤어요 ㅠㅠ. 얼마 전에 포스팅도 했었던 이야기. 그랬더니 청람 선배가 사람 품안에 쏙 들어올 크기의 인형을 보여주시더라구요. 무려 이 인형에 옆구리에는 구멍도 뚫려 있어서 팔을 집어넣을 수 있다시면서!
요렇게 생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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