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8/11 11:09
맨날 아이돌 덕질이나 하고 있고 하다보니까 어느샌가 벌써! 수강신청의 날이 다가왔더군요. 부랴부랴 강의 시간표 책자를 보면서 선배후배 할거 없이 어떤 교수님이 좋은지 물어보고 했지만 아무리 짜봐도 썩 마음에 드는 시간표가 안 나옵니다. 흑흑 ㅠㅠ. 진짜 복학하기 싫어지더군요. 시간표 짜기 너무 귀찮아! 누가 대신 짜줬으면 좋겠어! 그래서 에라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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