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백번 말하는 것보다 한번 보여주는게 낫죠(16)2009.09.23
- 다시 지름 고민, 노트북용 모니터 + 외장하드(10)2009.08.28
- 두번의 주문 끝에 도착(24)2009.08.25
- 만사기피증과 게으름뱅이의 만남(12)2009.08.20
- O2 도착이요(10)2009.06.25
- 산소 같은 산소 같은 너어어(8)2009.06.23
- 본격 하체 단련 운동 기구 구매 욕구(18)20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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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9/23 00:09
넹. 오래간만에 샤핑 좀 했음.
-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8/28 15:13
또 쓸데없이 지출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 이후로 계속해서 노트북만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이게 그렇게 불편한지 몰랐는데, 제대하고 몇 개월동안 고향에서 데스크탑으로 갖고 놀다가 다시 노트북을 쓰려니까 조금 불편한 점이 있긴 하네요. 예를 들어서 모니터의 크기 문제라거나. 사실 저도 15인치 와이드 노트북이라 해상도도 1280...
-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8/25 19:21
하이고 그놈의 택배 도둑때문에. 다시 주문을 했었지요. 이번에는 택배 배송일에 하루 종일 집에서 안 나가고 기다렸다가 받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오늘 하루종일 잉여롭게 지냈습니다. 잉여잉여하면서 보내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보세요."
"택배인데요, 집에 계시나요?"
"네, 집에 있어요."
"지난번에 그 택배는 찾으셨어요?"
같은...
-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8/20 15:11
어제 청람 선배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야기가 나왔더랬지요. 흑흑 며칠 전에 진짜 온기가 그리워서 옆에 있던 베개 껴안고 잤어요 ㅠㅠ. 얼마 전에 포스팅도 했었던 이야기. 그랬더니 청람 선배가 사람 품안에 쏙 들어올 크기의 인형을 보여주시더라구요. 무려 이 인형에 옆구리에는 구멍도 뚫려 있어서 팔을 집어넣을 수 있다시면서!
요렇게 생긴 놈...
-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6/25 20:02
퇴근 후 곯아떨어져 있다가 눈을 떠보니 내 옆에 놓여있던 택배 박스 하나. 안을 까보니 이놈들이 들어있었네요! COWON O2 DMB 32G와 O2용 가죽케이스, 그리고 액정보호 필터까지. 헤헤헤. 신나서 까봤습니다.
O2 내용물. 역시 별거 없는 단촐한 내용물입니다.
하, 하지만! 같이 온 필터를 붙이다가 실수를 하는 바람에! 필...
-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6/23 19:18
샤이니랑은 전혀 관련 없는 포스팅.
코원 보상 판매 이벤트로 생긴 9만원 쿠폰으로 COWON O2 DMB 32GB 샀음. 저기에는 399,000원으로 뜨지만 실구입가격은 9만원 할인해서 309,000원. 보상판매 상품은 사은품이고 뭐고 없고 본체만 준다 그래서 가죽 케이스랑 보호 필름까지 같이 구입하니까 돈이 더 들었네요. 갖고 있는 D2+...
- 만사기피증 #3 : 再發
- 2009/05/18 01:09
요새는 또 자전거가 사고 싶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이 지름 본능. 이게 다 제주도 가서 자전거로 돌아다니면서 재미붙어서 그런거죠. 거 참, 자전거가 막상 있으면 그렇게 타고 다닐 것도 아니면서. 그래도 갖고 싶은 내 맘. 한 번 볼래, 나의 마음을. 두 번 봐도 알 수 없잖아. 이기적인 나의 마음은 간절해, 요걸 원해. 뭔 말이야.
그래서 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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