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겪다
- 2009/10/22 21:02
오예!
이제 맘 편하게 좀 자야겠다. 어제도 밤새서 시험쳤지 말입니다. 물론 성적은 물으시면 안 됩니다. 어제 공부하면서 카라가 나온 음악여행 라라라를 듣는데 나오는 노래가사가 절 울렸지 말입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ㅠㅠ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
1



최근 덧글